지리산을 관광지로, 돈벌이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케이블카 건설을 위한 환경부의 자연공원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는 그대로의 지리산을 지키기 위한 활동으로 "케이블카 없는 지리산을 위한 1만인 선언"을 펼칩니다. 한걸음 두걸음, 천원 이천원 마음 내어 모은 선언자들의 후원금은 6월 23일 일간지 광고에 쓰입니다.
지리산생명연대 : 전북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 198-1 | (063)636 -1945